EARTHQUAKE-RESISTANT TRANSFORMER
내진형 변압기
변압기에 최적화된 마찰댐퍼 특허 기술을 적용하여 업계 최고 수준의 내진성능을 갖춘 제품으로,
지진규모 8.6의 강진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합니다.
지진 발생 증가
최근 국내 지진 발생 빈도가 증가하고, 그 규모가 커지고 있습니다. 2016년 경주지진 (규모 5.8, 피해액 110억), 2017년 포항지진(규모 5.4, 피해액 3,323억), 그리고 2023년 동해 앞바다에서 규모 4.5의 지진과
2024년 부안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지진의 발생 빈도는 점점 높아지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더 이상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또한, 강진 발생 시 전기·기계·통신설비 등 비구조체 손상은 3배 이상 발생하게 됩니다. 만약 강진으로 이러한 비구조요소가 손상되면 주요 건축물의 기능마비로 이어질 수 있으며,
특히 변압기는 전기 공급을 위한 필수 설비로써 손상될 경우 정전, 화재 등 대규모 2차 피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변압기는 중요도계수 1.5의 내진설계 필수 건축전기설비에 해당됩니다.

[그래프] 국내 지진 발생 추이 (출처 : 기상청)

[그래프] 지진 발생 시 비구조체 손상 비중
내진설계기준 강화
지진 발생이 늘어남에 따라 정부도 건축물 내진설계 기준 및 안전관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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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고시(2022.10)
「건축물 내진설계기준 (KDS 41 17 00)」 개정기존 건축물의 화재 및 내진 성능 보강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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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고시 (2021.04)
「공공시설물 내진보강 기본계획」 발표공공시설물 내진율 70.2% 달성 (2025년까지 81% 목표)